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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정자나무에 묻힌 종(鐘)

기사입력 2019-04-11 오후 4:00: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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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중앙통신뉴스=강천수 기자]전남 강진군 도암면 산정마을 정자나무에 1980년대까지 마을 알림이 역할을 했던 종(鐘)이 매달았던 고리와 윗부분까지 자라나는 나무에 묻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 ⓒ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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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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