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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음주운항 어선 선장 검거

기사입력 2019-03-11 오전 11:25: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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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완도군 소안면 구도 북서쪽 약 1km해상에서 최모씨(남, 41세)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전했다.

 

최씨는 지난 10일 오후 3시경 완도읍에서 술을 마신 후  출항해 소안면 구도 인근해상까지 혈중 알콜농도 0.110%상태로 연안복합 어선(2.32톤)을 운항한 혐의를받고 있다.

 

해상안전법상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의 상태에서 선박의 조타기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지시하다가 적발된 경우 5톤 이상의 선박은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이하의 선박은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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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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