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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일 잘하고 가장 호감가는 CEO” 선정

- 4대핵심발전산업 눈부신 성과, 전국 최고 지자체 우뚝

기사입력 2019-03-07 오후 4:02: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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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봉길 기자] 전동평 영암군수가 7일 서울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경영대상’을 수상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CEO 대상은 기관과 기업의 최고 경영자로 탁월한 리더십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으로 각자 맡은바 분야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온 대표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전동평 군수는 ‘혼자 꾸는 꿈은 그냥 꿈이지만, 군민과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신념으로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를 힘차게 이끌어 가고 있으며, 3대 군정철학을 모토로 현장·확인행정, 서비스행정, 섬김행정을 실천하며, 365일 이동 군수실을 만들어 군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6만군민과 16만향우, 1천여공직자의 대통합 시대를 활짝 열어가면서 군정의 많은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양하여 일 잘하고 부지런한 군수로 정평이 나 있다.

 

 

4대핵심발전 전략산업의 눈부신 성과로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 동력을 창출했으며, 복지분야 평가에서 대통령상 등 21관왕 차지, 2018 영암 방문의 해 선언으로 3백만명 관광객 유치에 성공하여 지역경제 활력 불어 넣었으며, 郡 역사상 최초로 개최한 제57회 전남체전의 완벽한 대회 운영과 종합우승까지 차지해 2백만 도민의 찬사를 받았다.

 

공약이행평가 결과, 법률소비자연맹 전국 지자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공약대상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에서 최고등급(SA)에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행복지수 평가 2년연속 대상을 수상하여 군민 삶의 만족도가 전국 최고로 나타났다.

 

민선6기 취임 3년만에 채무제로를 선언한테 이어, 민선7기 첫해 군 살림살이가 5천억을 돌파하면서 지역현안사업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으며, 각종 군정평가에서 159개분야 수상과 국도비 공모 2,546억 확보 등 광폭적인 행보로 기적과 같은 성과를 일궈냈다.

 

전동평 군수는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위대한 6만 영암군민과 16만 향우, 1천여 공직자가 함께 만든 상”이라며, “지역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이 넘치는 일등영암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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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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