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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봄 감자 파종하는 손길로 “남도 들녘에 활력”

기사입력 2019-02-11 오후 4:28: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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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보성군 회천면 율포리 들녘에는 지난 8일 봄 감자 파종으로 농민들의 웃음꽃이 피었다. 겨우내 얼어있던 대지가 녹으면서 남도 들녘에 활력이 넘쳐나고 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보성감자는 회천면과 득량만 일대에서 활발하게 재배되며, 온난한 해양성기후로 감자 재배에 최적지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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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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