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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서 만나보는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기사입력 2019-01-24 오후 8:17: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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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2019년을 사로잡을 올해의 컬러는 무엇일까?

 

미국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에서는 19년째 매년 ‘올해의 컬러’를 선정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그리너리(Greenery)’, 2018년에는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 2019년 올해의 컬러는 ‘리빙 코랄(Living Coral)’이다.

 

‘리빙 코랄’은 따듯한 느낌의 석양과 해양 산호초와 관련된 색이다. 리빙 코랄의 색을 통해 석양과 산호초가 주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상기시켜 자연 보호를 생각나게 하고 리빙 코랄의 따듯함을 통해 사람들 간의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을 의도하였다.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에서는 2019년 컬러 트렌드를 따라, ‘리빙 코랄’과 관련된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뷰티 제품 중에서 코랄 상품은 손쉽게 코랄의 따뜻함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시코르’ 에서는 아티스트 루즈 매트 M302, 크리니크 치크팝,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 컬러, 헉슬리 바디워시 모로칸 가드너 등을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들을 한데 모아 다양한 느낌의 코랄 상품들을 비교할 수 있다.

 

‘샤넬코스메틱’에서는 오리엔탈 계통의 플로럴한 퍼퓸인 코코 마드모아젤 퍼퓸을 통해 리빙 코랄의 시각적인 효과 뿐만 아니라, 후각적인 효과 또한 즐길 수 있으며 ‘입생로랑’에서는 촉촉한 보습 효고와 망고향이 나는 루쥬 볼륍떼 샤인 12호, 지속력이 강하고 광택이 있는 따뚜아쥬 틴트 22호을 만나볼 수 있다.

 

또, 패션 제품은 ‘톰보이’에선 벨트와 아웃포켓이 특징인 핸드메이드 코트를 선보여, 자신의 개성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코트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코랄로 준비해본다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겨울 패션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일라일’에서 이너로 활용하기 좋은 골지 반팔 니트를, ‘MPG’에서 파스텔톤과 매치하기 좋은 기능성 반팔 티셔츠, ‘안다르’에서 코듀라 집업 상의를 통해 올해의 컬러를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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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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