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교육

광주시교육청 공공도서관, 국경일·공휴일도 개방 결정

기사입력 2018-12-19 오전 11:48:2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 사진: 광주중앙도서관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광주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3곳이 국경일과 공휴일에도 개방을 결정해 지역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중앙도서관, 광주송정도서관, 금호평생교육관은 2019년 1월1일부터 이용자 학습실을 국·공휴일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학습실 개방시간은 평일과 토·일요일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국·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현재 광주시교육청 공공도서관 평균 개관일은 325일로 전국 평균 개관일(2017년 기준, 국가도서관 통계 자료) 299일보다 26일 더 많다. 이번 개방일 확대를 계기로 개관일은 14일이 추가로 늘어나 1년 중 약 339일을 개방하게 된다. 휴관일은 정기휴관일(중앙‧송정도서관 2‧4주차 월요일, 금호 1‧3주차 월요일)과 설·추석명절 당일이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임 양민
    2019-01-11 오후 4:29:07
    부산은 왜 개방을 않하는거여~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구충곤
  4. 신우철
  5. 최형식
  6. 명현관
  7. 김영록
  8. 김철우
  9. 정종순
  10. 임택
  11. 이동진
  12. 이윤행
  13. 서대석
  14. 전동평
  15. 김준성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