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사고

완도해경, 완도 여서도 인근해상 연락두절 선박 수색 중

기사입력 2018-12-04 오후 6:34:0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오늘(4일) 오후 3시경 완도군 여서도 인근해상에서 연락두절선박이 발생해 수색 중에 있다고 전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선장 김 모씨(76세)는 낮 12시 25분경 여서도항에서 B호(1.89톤, 연안복합, 승선원 1명)에 승선하여 조업 차 출항 하였으나,  오후 1시 26분경 최종 아들 김 모씨와 “날씨가 안 좋아 들어가겠다”는 통화 후 연락이 두절되었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항공기, 해경구조대를 급파하고, 민간구조선 및 어업정보통신국에 인근 선박 대상 수색협조 요청을 하는 등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구충곤
  4. 신우철
  5. 최형식
  6. 이동진
  7. 김영록
  8. 김철우
  9. 명현관
  10. 김준성
  11. 임택
  12. 정종순
  13. 손금주
  14. 문인
  15. 서대석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