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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립, 새 하늘길 ‘무안-인천 노선’ 취항 본격화

기사입력 2018-11-26 오후 4:31: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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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호남기반 지역항공사인 에어필립이 25일(일) 무안-인천, 인천-무안 노선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취항을 알렸다.

 

 

이날 취항식에는 에어필립 강철영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하여 무사고 안전운항을 기원하며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에어필립의 무안-인천 노선 첫 취항을 축하했다.

 

에어필립이 4번째로 취항하는 이번 무안-인천 노선은 매일 왕복 2회, 주 14회 운항되며 무안국제공항에서는 매일 04시45분, 21시40분에 출발, 인천국제공항에서는 06시30분, 23시20분에 출발한다.

 

이번 에어필립의 무안-인천노선 취항을 계기로 무안국제공항의 취항을 본격화하면서 지역 항공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에어필립은 오는 28일부터는 무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에 신규 취항하는 등 국제노선 확대와 함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에어필립의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수.금.일 주 3회 운항할 예정이며, 이로써 에어필립의 무안국제공항 노선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에어필립 영업본부 나용길 본부장은 “무안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국제선 노선 확대와 항공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라며 “신규노선의 취항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만큼 앞으로도 항공 산업 육성과 지역 항공 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호남 대표 항공사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에어필립은 홈페이지(www.airphilip.com)에서 무안-인천 노선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편도 항공권 요금은 29,000원부터 이다. 블라디보스토크 신규 취항 기념을 위해 탑승객 전원에게 프리미엄 기내담요 및 에코백을 증정한다(물량 소진 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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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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