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사고

완도해경, 진도군 접도 인근해상 외국인 실종자 수색 '전력'

기사입력 2018-11-16 오후 4:13:14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16일 오전 6시40분경 진도군 접도 인근해상에서 외국인 실종자가 발생해 수색 중에 있다고 전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경 진도군 접도 인근해상에서 H호(5.54톤, 양식장관리선, 승선원4명)가 김 양식장 작업 후 이동 중 선수에 앉아있던 선원 외국인 J씨(인도네시아, 남, 29세)가 해상으로 추락, 보이지 않아 오전 7시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됐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해경구조대를 급파하고 민간구조대에게 협조요청을 하는 등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신우철
  4. 구충곤
  5. 최형식
  6. 김철우
  7. 전동평
  8. 김영록
  9. 명현관
  10. 정종순
  11. 문인
  12. 이동진
  13. 임택
  14. 김준성
  15. 유성엽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