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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식,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 사로잡아

기사입력 2018-10-29 오후 4:53: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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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인터넷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세모(세상의 모든이야기)’에서 진행을 맡고 있는 개그맨 김영식이 재치 있는 입담과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 자료 : 루키컴퍼니 / 사진 : 이캐스트엔터테인먼트

 

개그맨 김영식과 트로트 여가수 채수연이 진행하는 ‘세모(세상의 모든이야기)’를 본 시청자들은 SNS에서 댓글로 ‘ 다음 주 영식님 애교3종 세트 가즈아~~ㅋ’ ‘ ㅋㅋㅋ 아주 좋아요 빵빵 터트려주는ㅋ’ ‘영식님 재미있는 멘트 좋아요ㅋ’ ‘ㅋㅋ재미있넹’ 라는 반응을 보였다.

 

개그맨 김영식은 연극 ‘당신이 주인공’ ‘개그와의 전쟁’ 등 대학로와 홍대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였으며 2011년 KBS 개그스타로 데뷔하였고 2013년부터 2016년 까지 tvN 코미디빅리그 ‘내속엔 내가 너무 많아(개그맨커플 강재준, 이은형 등)’ ‘문화야 놀자 (이상준, 김여운 등)’ ‘러브아티스트 (유상무, 양배차 등)’ ‘쇼윈도부부 (하연호, 정주리 등)’ 등에 출연 하였다.

 

그 외 tvN 시간탐험대3 (장동민, 유상무, 김동현 등)에 감초 역할로 등장해 출연진에게 미션을 수행하는 역할로 시청자들에가 통쾌함을 주었고, TVC, 바이럴 광고 등 다수의 작품과 연극 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동을 하며 대중들에게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 자료 : 루키컴퍼니 / 사진 : 이캐스트엔터테인먼트

 

또한, 2017년 6월에는 <락커스빈의 부릉부릉>이라는 노래를 작사하며 작사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서울예술대학교 극작과 출신인 개그맨 김영식은 2018년 6월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작가로 참여하여 국제적인 행사에서 작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개그와 MC, 작사가는 물론 극작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영식. 앞으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개그맨 김영식과 여자 트로트가수 채수연이 진행하는 ‘세모(세상의 모든이야기)’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SNS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네이버TV, 유투브 등에서도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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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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