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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웅치 올벼쌀문화축제” 개최

기사입력 2018-10-08 오후 4:38: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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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보성군(군수 김철우) 웅치면은 오는 10월13일 섬진강 발원지인 일림산 용추계곡 주차장 일원에서 “제4회 웅치 올벼쌀 문화축제”와 “제32회 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웅치 올벼쌀’은 보성군 특산품으로 지리적표시제 제71호다. 순수한 찰벼를 완숙되기 전에 수확해 전통방식의 가마솥에 수증기로 쪄서 햇볕에 건조하는 현미 도정 쌀이다.

 

웅치 올벼쌀은 맛이 고소하고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은 건강식품으로 항암효과,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 어린이들의 간식과 선식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힐링푸드(Healing foo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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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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