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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추석이라 더 풍성한 남도여행

기사입력 2018-09-20 오후 7:28: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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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전라남도가 추석을 맞아 전남을 찾은 귀성객들이 지역 곳곳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시풍속, 문화.예술공연, 가을산행, 힐링, 데이트코스, 축제 등 다양한 테마 여행지를 소개했다.

 

▲ 기차마을

 

가족이 함께 전통 체험과 세시풍속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영암의 전남농업박물관과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 굴리기를 할 수 있으며 순천 낙안읍성에서는 전통떡 만들기, 형틀 체험과 풍물한마당을, 국립나주박물관에서는 25~26일 어린이들이 ‘신나는 우리 전래놀이’를 즐길 수 있다.

 

▲ 대흥사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과 공연 관람을 하고 싶다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열리는 목포와 진도가 제격이다. 24~25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수묵 캘리그래피, 수묵 목판체험, 수묵화 체험을 할 수 있고, 평화광장에서는 수묵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25~26일 진도 운림산방에서는 진도 민속공연이 펼쳐지고 관람객이 직접 수묵화를 그려볼 수 있다.

 

▲ 두륜산

 

전남도립국악단의 토요 정기공연은 22일 오후 5시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열리고 강강술래, 창극, 농악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퓨전 국악으로 남도의 흥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 메타세쿼이아

 

가을 산행하기 좋은 영암 월출산은 기암괴석이 많아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린다. 특히 가을에는 미왕재의 억새밭과 단풍이 아름답다. 고흥 팔영산은 8개의 아름다운 봉우리와 그림 같은 여자만이 다도해의 절경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 백양사

 

2018 한국형 웰니스관광에 선정된 신안 태평염전에서는 해양힐링스파의 미네랄 테라피와 천일염 찜질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장흥 편백숲우드랜드에서는 힐링에 특효인 피톤치드 샤워, 나무공예와 소금의 집 체험 등 관광과 휴식이 가능하다.

 

▲ 불갑사 꽃무릇

 

이밖에도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목포 환상의 바다 분수쇼는 연인들에게 낭만을 선사한다. 순천 정원 갈대축제가 21일부터 10월 28일까지, 곡성 석곡 코스모스 음악회가 21~23일 열린다.

 

▲ 순천만국가정원

 

추석 명절을 맞아 테마별로 가볼만 한 곳을 소개한 ‘추석이라 더 풍성한 남도여행’ 홍보전단은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월출산

 

▲ 천관산

 

▲ 팔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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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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