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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부패취약시기 위해요인 사전 예방 “청렴주의보 발령”

기사입력 2018-09-14 오후 6:51: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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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육청 소속 전 기관과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14일부터 10월5일까지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청렴주의보 발령은 2018년 부패방지 청렴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부패취약시기(명절, 연말연시, 정기인사 등) 관행적 부패행위 및 금품.향응 수수 등 청렴 위해요인에 대한 사전 예방적 조치이다.

 

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전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청렴의지 실천으로 청렴 생활화와 청렴문화 조성을 확산할 계획이다.

 

광주시교육청 김용철 감사관은 “청렴주의보 발령으로 부패행위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시기에 직원들을 부정부패로부터 보호.예방하는 청렴신호등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며 “관행적 부패행위를 근절해 청렴문화가 확산.안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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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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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종석
    2018-09-15 오후 11:31:54
    아이구 광주교육청? 청렴도 전국 꼴찌? 쇼하고 자빠졌네요. 장휘국교육감 쫄개들과 전교조 똘마니들이 개판쳐놓고 있는데 탈꼴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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