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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설 위문

기사입력 2018-09-13 오후 1:19: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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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18년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누었다.

 

장휘국 교육감과 시교육청 교직원들은 지난 12일 오후 2시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동구 광주희망원, 북구 푸른들요셉행복일터, 북구 큰솔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쌀과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휘국 교육감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우리 시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시간을 자주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중앙도서관 교직원들도 추석을 맞이해 지난 11일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이웃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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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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