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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놀장, 강진만 노을장으로 명칭 변경..9월15일 재개장

기사입력 2018-09-12 오후 12:46: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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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강천수 기자] 강진군(군수 이승옥) ‘남포놀장’이 ‘강진만 노을장’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8월 무더위로 인한 휴장을 마치고 9월 15일 재개장한다.

 

1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시범운영 후 정식개장으로 16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하며, 장꾼 50팀이 참여하여 공예품 및 직접 기른 농산물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강진만 노을장’ 명칭 변경은 주민 조합의 의견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강진만의 이미지를 상징화하여 변경하게 되었다.

 

강진만 노을장 조성사업은 강진군과 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진군 문화관광재단의 나이트드림과 연계 추진하여 완연하게 짙어지는 가을 밤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진만 노을장은 이번 재개장을 시작으로 추석과 10월 남도음식문화축제, 강진만 갈대축제 일정을 고려하여 9월 29일, 10월 13일, 10월 27일에 개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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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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