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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립에셋의 아름다운 울림 '하모니 페스티벌' 성황

- 엄일석 회장 “합창을 통해 구성원들의 협력, 공유, 공존의 기업문화 정착시켜”

기사입력 2018-07-27 오후 8:02: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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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필립에셋과 ㈜에어필립이 계열사로 있는 필립그룹은 27일(금)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8 하모니 페스티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외주식 정보제공 및 투자전략 컨설팅 업체인 ㈜필립에셋은 열정페스티벌(체육대회), 상승페스티벌(PT대회)에 이어 올해 첫 회로 개최되는 하모니페스티벌 등 직원들의 단합과 복지향상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여 특별한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구성원들이 합창을 통해 조화를 이루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며, 함께하는 공동체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엄일석 회장을 비롯한 광주 본사 및 서울.대구.대전 등 전국 8개 지역본부와 순천.울산 2개 지점 및 에어필립 직원 등 2,500여명이 참석하였다.

 


‘필립, 그 아름다운 울림’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필립그룹의 직원 합창대회는 협력, 공유, 공존 3가지 가치를 가지고 필립그룹 임직원들이 한 목소리로 하모니를 이뤘다.

 

행사는 1부 합창대회 및 오찬, 시상식에 이어 2부 공연한마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합창대회의 심사는 엄일석 필립그룹 회장,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이사 겸 광양시립합창단 지휘자인 강재수, 한국합창총연합회 광주시합창연합회장인 박호진, 지휘자 김병무, 소프라노 백정빈 등 5명의 전문심사위원이 맡았다.

 

 

합창대회에는 필립에셋과 에어필립 등 총 12팀, 720여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함께 감동의 무대를 펼쳤으며, 대상의 영예는 ‘Ritmo‘와 ’함께‘를 노래한 서울지역본부가 차지해 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또 참여직원들에게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 총 1억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어, 2부 공연한마당은 친친클래식의 공연을 시작으로 송소희, 서영은, 알리 등의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피아트도미니 소년합창단, 클랑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전 직원이 함께 관람하며 문화 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특별공연으로 엄일석 회장이 직접 참여하여 친친클래식과 오케스트라
의 협연과 함께 ‘오늘 그대, 단 한사람‘이란 답가로 그동안 열심히 합창대회를 준비한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으며 피아트도미니 소년합창단까지 더해진 공연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엄일석 회장은 “우리 회사 최고의 귀빈은 필립가족 여러분입니다.“라는 개회사로 시작하여 필립그룹의 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하나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합창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서로 배려하는 사람중심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반드시)필必, ’(설)립立‘으로 ’반드시 일어선다‘는 의미를 두고 있는 ㈜필립에셋은 광주 상무지구에 본사를 두고 서울.대전.대구.전주.순천 등 10곳에서 비상장주식 이른바 장외주식 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진경영기법으로 지역민에게 안정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 최근 광주.전남권 지역 대표 항공사인 에어필립이 취항하면서 광주.전남권 하늘길 확대를 통해 항공.관광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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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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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haajsdg
    2018-09-20 오전 9:12:19
    이회사 이번에 부정판매의혹으로 검찰에서 압수수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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