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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바다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무대 “EDM 페스티벌”

기사입력 2018-07-27 오전 10:47: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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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여수에서 ‘2018 한-러 극동 세계 범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또 하나의 축제 ‘해풍 2018 여수 밤바다 EDM 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26일까지 ‘웅천 이순신 마리나’ 항만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해풍 2018 여수 밤바다 EDM 페스티벌’은 서울에서 활동 중 인 핫한 DJ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플레이를 직접 접할 수 있으며, 걸그룹 및 초대가수들의 환상적인 무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 화려한 요트에서 즐기는 선상 야간투어, DEM 뮤직과 함께 선상파티, 마리나풀 파티 그리고 세계 맥주와 치맥, 푸트트럭의 다채로운 음식들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연예인 공식 서포터즈 ‘화이트 타이거즈’를 초청했다,

 

화이트 타이거즈 관계자는 “해양도시 여수를 알리고 또한 ‘2018 한-러 극동 세계 범선 대회‘와 이번 ’해풍 2018 여수 밤바다 EDM 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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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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