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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무궁화클럽, ‘IDS홀딩스 사기사건’ 엄정 처벌 촉구

기사입력 2018-07-24 오후 7:41: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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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현중 기자]경찰무궁화클럽은 24일(화)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약탈경제반대행동, 정의연대, 개혁연대민생행동, IDS홀딩스 피해자연합회 등 시민단체 회원 30여명과 함께 “민생침해 사건에서 나타난 수사권 조정 필요성“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전혁수 미디어스 기자, 이민석 정의연대 인권민생국장, 채수창 무궁화클럽 공동대표, 김봉수 성신여대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서 IDS홀딩스 사건의 발생원인 및 진행상황을 보고하고 검찰.경찰의 부실수사를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특히. 채수창 대표는 IDS홀딩스 사기사건은 검경의 묵인 아래 이루어진 권력형 비리인 만큼, 검.경은 상호 협조가 아닌 견제.감시 기능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경찰무궁화클럽은 문재인 정부에 IDS홀링스 사기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정관계 인사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함께 유사수신행위를 통한 사기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입법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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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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