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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백화점은 지금 ‘컬래버레이션’ 열풍”

기사입력 2018-07-03 오후 5:59: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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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컬래버레이션이 대세인 가운데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디자이너나 아티스트, 유명 캐릭터, 영화를 넘어 식품까지 영역을 넓힌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매장에서 다수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협업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휠라’와 ‘메로나’나 ‘폴햄’ 과 ‘코카콜라’, 즉 패션과 식품의 만남과 같은 색다른 컬래버레이션까지 나타나고 있다.

 

 

컬래버레이션 열풍 속에 광주신세계는 지난 5월 휠라와 함께 손잡고 준비한 ‘마인드 블로워’ 러닝화, 6월 배럴과 협업을 통해 제작한 ‘신세계 래쉬가드’등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이 외에도 매장에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인기캐릭터나 영화, 혹은 다른 장르의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로 ‘폴햄’, ‘배럴’, ‘쿠론’, ‘마크앤로나’ 등이 있다.

 

 

‘폴햄’은 글로벌 음료 기업인 ‘코카콜라’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고유 로고에 ‘코카콜라’의 특유의 색감을 입혀 스페셜 티셔츠와 가방을 만들었으며 ‘배럴’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인기 만화 캐릭터인 ‘미니언즈’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쿠론’은 여성 패션 브랜드 ‘슈콤마보니’와 ‘럭키슈에뜨’와 협업을 통해 각각 ‘디어보니’와 ‘슈에뜨 샤인 에디션’을, ‘마크앤로나’는 영화 ‘스타워즈’ 캐릭터를 활용한 골프웨어와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유명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브랜드로는 ‘지컷’, ‘올젠’, ‘코모도’ 등이 있다. 

 

‘지컷(G-CUT)’은 사진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한 세계적인 아티스트 토드셀비와 협업을 통해 여행지의 여유로운 감성을 담은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올젠’은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픽션’과 협업을 통해 ‘올젠’의 심볼 캐릭터인 올리버가 런던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준비한 티셔츠를 제작했다.

 

‘코모도’는 지난해 뉴욕의 아티스트 커티스쿨릭과 함께 협업한 LOVE 레터링 스웨터로 인기를 끈데 이어 여름을 맞아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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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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