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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동행 프로젝트 '광주희망교실-야구장 가는 날'

기사입력 2018-06-22 오전 9:29: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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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 대 NC다이노스전에 광주시교육청 학생과 교직원 7700여 명이 함께했다.

 

 

학생들은 열띤 응원뿐만 아니라 시구.시타에 참여하고(광천초 5학년 정재헌, 광주남초 5학년 김수영) 애국가를 불렀으며(진제초, 지산초 학생들)  치어리딩(송원여상 치어리딩 동아리)까지 선보였다.

 

 

학생들과 경기 끝까지 함께한 장휘국 교육감은 "KIA가 비록 졌지만 경기 끝날때까지 목청껏 응원했다"며 "학생들이 정말 즐거워해서 저도 내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랑의 사제동행 프로젝트 '광주희망교실-야구장 가는 날'은 NH농협은행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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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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