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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성 후보 보성선거운동원들의 “톡톡 튀는 이색 선거운동” 호음

기사입력 2018-06-12 오후 4:59: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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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자가 광주와 전남에만 9백명이 넘습니다. 이런 많은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끄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톡톡 튀는 이색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중앙통신뉴스=노광배 기자] 오인성 전남교육감 후보 보성선거운동원들이 쓰레기봉투와 쓰레기집게를 들고 벌교5일장과 보성5일장, 보성역 주변 구석구석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치우며 “선거운동 기간 소란을 피워 죄송하다”며 청소를 하여,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교육감 후보 다운 행동이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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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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