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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선거] 박지원 의원, 진도발전 위해 “장일후보 군수로 만들어야”

기사입력 2018-06-12 오후 2:26: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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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박지원 전 대표가 12일 6.13지방선거 최대의 격전지로 떠오른 진도를 찾아 장일 민주평화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전8시경 진도읍 5일장을 찾은 박 전 대표는 “진도군민들은 제가 어려울 때마다 저를 일으켜 세워줬다”며 “지금 민주평화당이 너무 어렵다. 민주평화당을 일으켜 세우고 박지원을 일으켜 세워줄 사람들은 진도분들이다” 며 “마지막으로 부탁합니다. 장일후보를 군수로 만들어 주는 것이 박지원을 살리는 일”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박 전 대표는 아울러 “진도군민들이 장일 후보를 군수로 만들어 주어야 윤영일 의원과 저 박지원이 힘을 합쳐 진도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유세에서 윤영일 의원은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과 군수·군의원이 같이 당이 돼야 군정을 안정 시킬 수 있고 발전 할 수 있다. 민주평화당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켜 진도발전 이루자”고 강조했다.

 

특히, 박영상 진도군의원은 암투병중에도 불구하고 유세장을 찾아 진도발전을 이룰 사람은 장일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일 후보는 이날 “이제 대세는 결정 났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진도군민들은 저 장일 선택했습니다. 진도군민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진도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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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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