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정치

[6.13선거] 이용섭, 시민 삶 속에서 함께하는 "조용한 4대 선거운동"

기사입력 2018-06-07 오후 3:20:50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6.13지방선거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의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조용한 선거유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화려한 율동과 시끄러운 확성기, 전화 홍보요원을 통한 일방적인 후보 알리기에 나선 기존의 선거 유세방식과 달리 밑바닥 민심청취부터 봉사활동, 주요현안 현장투어 등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과의 소통을 원칙으로 한 ‘4대 선거운동’을 선보이고 있는 이 후보는 먼저, ‘1자리시장 2용섭의 12대 정책’ 발표 후 스무 차례 넘게 진행한 ‘주요현안 집중점검 투어’를 공식선거운동 시작 후에도 이어오고 있다.

 

‘주요현안 집중점검 투어’는 지난 5월 4일 I-PLEX에서 청년취업간담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어등산 관광단지, 광주천, 도시첨단산단, 최근 하남산단 방문까지 광주에 산적한 주요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전문가들과의 간담회.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강구했다.

 

두 번째 조용한 선거운동은 시민들의 관심이 쇄도하고 있는 온라인 시민불편 접수 플랫폼 ‘광주행복 1번가’다.

 

 

여기에 이 후보 선거사무소 측은 오프라인에서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스마트시민경청 유세단’을 운영하고 있다. 1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유세단은 지난달 31일부터 광주 곳곳을 누비며 불편사항을 접수받으며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있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50명의 선거사무원과 지지자들로 구성된 ‘광주 클린 봉사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봉사단은 유세현장은 물론이고 광주 곳곳을 돌아다니며 초등학생 등하굣길 교통안전 활동, 쓰레기 줍기, 노약자 길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길거리 유세활동에서도 이 후보의 ‘조용한 선거운동’ 활동은 이어지고 있다. 소음공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율동 팀을 클린 봉사단으로 대체하고, 유세활동도 최소화 해 광주 전역을 돌며 시민 개개인을 찾아 나서고 있다.

 

이용섭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방식은 제가 그동안 내걸었던 준비된 시장,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첫 일자리 경제시장의 공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라며 “시민들께서 큰 호응을 보내주신 만큼 광주 발전을 위해 더 나은 정책과 비전을 찾아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신우철
  4. 구충곤
  5. 최형식
  6. 김철우
  7. 김준성
  8. 이동진
  9. 명현관
  10. 손금주
  11. 유성엽
  12. 정종순
  13. 이낙연
  14. 서대석
  15. 임택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