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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선거] 전남 무안 정영덕 후보 “조직적 음모론에 억울함 호소”

기사입력 2018-05-31 오전 7:49: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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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조은정 기자]정영덕 무안군수(무소속) 후보가 음해세력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에 대한 고소장을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지난 5월20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 ‘젠더’ 대책위원가 ‘미투’ 문제에 대한 회의를 열어 정영덕 후보의 공천을 박탈했다.

 

5월30일 정 후보는 정치적인 공작으로 공천장이 취소 되고 음해세력으로부터 거짓 허위사실 유포로 무안군수 후보 선거운동을 조직적으로 음모론을 펼쳐 이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자 회견과 함께 고소장을 접수했고 적패 세력의 모략과 거짓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억울함을 무안군민과 함께 한다는 취지로 검찰에 엄중 조사를 의뢰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정영덕 후보 무안군민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고소장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접수했고, 피고소인은 김산 외 5명으로 접수됐다.

 

한편, 정 후보는 “무안군민이 정당하게 주신 공천장을 도둑맞고, 저를 뽑아주신 무안군민의 명예회복을 위해 기필코 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해서 봉사하는 군수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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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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