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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해당행위자 엄정조치’ 경고

기사입력 2018-05-28 오후 5:38: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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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현중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이개호)은 6·13지방선거 기간 당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선거승리를 위해 해당행위자에 대해서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당은 28일 각 시.군 지역위원회에 ‘해당행위자에 대한 경고 및 징계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당원들의 해당행위에 대해 엄중히 경고했다.

 

도당에 따르면 무소속 또는 타당 소속의 후보를 지원하는 행위는 당헌·당규가 규정한 ‘당이 추천한 공직후보자를 지원할 의무’에 위반되며, 도당은 당원들의 이러한 해당행위 적발 시 출당, 제명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해당 행위로 인한 징계 당원은 향후 공직후보자 추천 등에서 불이익을 받고, 제명 또는 징계 중 탈당자한 자는 5년 간 민주당 복당이 금지된다.

 

도당 관계자는 “일부 지역의 당원들이 탈당한 후보자 및 무소속 ․타당 후보의 선거운동 지원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며 “당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선거승리를 위해 해당행위자에 대해서 엄정한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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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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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심
    2018-05-29 오전 7:47:54
    전남도당은 이번에 뜨거운 맛을 보아야 한다
  • 하든가 말든가
    2018-05-29 오전 2:24:43
    즈들 맘대로 당 더~ 내가 먼저 탈당하리라~~
  • ㅎㅎㅎ
    2018-05-29 오전 2:13:57
    그러던지 말던지 ㅎㅎ
  • 웃기고 자빠졌
    2018-05-29 오전 2:12:19
    당원의 의사를 50% 반영한다고 해놓고도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단수공천 해버리는 자들이 무슨 낯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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