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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항해 중 호흡곤란 응급환자 "긴급이송"

기사입력 2018-05-14 오후 5:33: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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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거문도 북방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상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


해경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경 강릉 옥계항에서 서천 장항항으로 항해중인 H호(4,881톤, 상선)의 1등 항해사 김 모씨(남, 65세)가 갑판 작업 중 원인미상으로 갑자기 쓰러지고, 몸이 경직되어 긴급히 인공호흡과 마시지 실시 후 선장이 완도해경서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및 해경구조대를 급파, 신고접수 4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보트에 환자 및 보호자를 편승시키고 해양원격 응급의료시스템 및 의료장비를 가동, 완도항 전용부두에 대기 중인 119구조대에 환자를 인계하여 해남 소재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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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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