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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파도에 휩쓸려간 익수자 안전 구조

기사입력 2018-05-12 오후 1:07: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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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가 지난 11일 밤 11시 25분경 완도 고금도 음마항 앞 갯벌에서 낙지를 잡다가 물에 떠내려가던 문 모씨(남, 44세)를 구조했다.


완도해경은 해경구조대,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급파, 신고접수 20여 분만에 주위 양식장 부위를 잡고 있던 익수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익수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여 안정을 취하도록 하고, 마량항으로 익수자를 호송하여 대기중인 119 구조대에 인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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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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