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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 혁신' 시작

기사입력 2018-05-09 오전 11:32: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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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전남 완도군이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실현’을 목표로 ‘2018 군정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군에서는 군정 혁신 과제를 3전략 19과제 38사업으로 확정하고 주요 혁신과제로는 △인권, 안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사업 재정 투자 확대 △공공부문 여성 임용 목표제 운영 △공직사회 공정성 및 청렴성 제고 △관내 기관 간 협업 및 민.관 협업 체계구축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정했다.
 
특히, 주요 혁신 과제추진 뿐만 아니라 부서별 과제를 발굴하여 군정전반에 대하여 혁신을 추진한다.
 
또한, 혁신브랜드 사업으로 △완도 자연그대로 농.축산업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사회적 경제기업 확대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정하고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완도군 관계자는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이 군정혁신의 최종 목표이며 혁신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조금씩 행정방식이나 삶을 개선하는 것이다”라며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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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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