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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F1경주장 '2018 모터 뮤직 페스타' 성료

- 싸이.크라잉넛 등 인기가수 공연 감동의 불꽃쇼

기사입력 2018-05-07 오후 8:26: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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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조은정 기자]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진행된 `2018 모터 뮤직 페스타'가 화려한 불꽃쇼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모터(Motor)와 뮤직(Music)이 결합된 새로운 콘셉트 음악축제인 ‘2018 모터 뮤직 페스타’는 경주장을 찾는 누구나 모터쇼를 즐기고 음악에 취하게 하는 장으로서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한발 더 나아가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이번 축제에서 어린이 무동력 바이크 대회인 ‘스트라이더 코리아’ 부터 국내 최고 프로레이싱 대회인 ‘CJ 슈퍼레이스’까지 동시에 선보였다. 
 
특별 공연으로 진행된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는 공중 360도 회전과 스카이 워킹 등 화려한 묘기쇼를 선보이며 매회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아 행사장 최고의 프로그램으로도 선정됐다.

 

 

‘2018 모터 뮤직 페스타’는 올해 3회째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개최된 ‘모터 록 페스티벌’을 한 단계 발전시킨 행사로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국내 정상급 뮤직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5일 세계적인 스타 인기가수 <싸이> 콘서트에서는 ‘믿고 즐기는 싸이, 공연 잘하는 싸이’의 명성답게 싸이는 무대를 완벽하게 자신의 버전으로 소화해내며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계속되는 관중들의 앙코르에도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관중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 셀린 디온의 <The Power Of Love>의  감미로운 배경음악과 함께 환상적인 오색 불꽃쇼를 연출해내며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고광완 전남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만이 가진 차별화된 콘텐츠들로 대한민국 명품 축제 대열에 이름을 나란히 할 것이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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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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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성희
    2018-05-09 오후 1:33:47
    환상의 불꽃쇼 음악과 어우러져 멋져부네요 조기자님 감사해요
  • 오성희
    2018-05-07 오후 10:09:25
    조기자님 영암 소식 잘 봤습니다..~♡
  • 김영삼
    2018-05-07 오후 9:57:29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조기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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