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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신지대교서 30대 남성 투신..사망 경위 조사 중

기사입력 2018-04-12 오후 6:36: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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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가 신지대교에서 자살 의심자가 발생해 조사에 나섰다.


완도해경은 오늘(12일) 오후 12시 25분경 신고자 김 모씨로부터 자전거가 신지대교에 세워져있고 사람이 뛰어내린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 해경구조대와 경비함정을 급파하여 신고접수 2분만에 도착, 투신자 이 모씨(남, 31세)를 구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119구조대에 인계하였으나 사망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해경은 이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유족 및 주변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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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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