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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강수훈, 동구의 미래를 바꿀 “강풍캠프” 개소

기사입력 2018-04-07 오후 8:38: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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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노광배 기자] 7일(토) 강수훈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예비후보의 “강수훈의 강풍캠프”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동구 (구)아레나 건물에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청년구청장을 바라는 청년은 물론 중장년에서 노인 그리고 어린아이들까지 강 예비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해 포토존에서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동구 변화의 소망을 남겼다.
 
개소식에서는 순국선열, 민주시민사회 선배들과 얼마 전 F15-K 추락으로 순직한 두 명의 조종사를 위한 묵념이 진행되었으며 더불어민주당의 김광진 전 의원,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 김병관 의원 그리고 강 예비후보의 명예선대위원장 박용진 의원의 영상 축하메시지가 이어졌다.

 

특히 강 예비후보는 내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개소식을 찾은 당내 경쟁자 강신기, 양혜령, 임택 예비후보를 더 큰 박수로 환영해주며, 함께 건강한 경선을 치를 것을 약속하였으며 지역 내 기초의원, 광역의원 예비후보들은 물론 타 지역의 예비후보들, 지역 시민사회와 다양한 단체의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강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1913 송정역시장을 성공시키고 도내기마을 활성화를 이끌고 초대 추진단장으로 세계청년축제를 이끈 것이 바로 강수훈 예비후보의 스펙이다. 과거에 정치를 했던 것이 스펙이 아니라 이런 것이 동구의 미래를 발전시킬 스펙이다.”라며 창업가이자 문화기획자 그리고 리더로서의 강 예비후보의 강점을 설명했다.
 
또,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정치를 시작하는 강 예비후보에게 시의원 출마를 추천하니 오히려 구청장에 나간다는 당당함에 동구를 새롭게 바꿀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영준 전 광주MBC 사장은 “창사특집 때 방송을 통해 만난 인연으로 무언가 분명히 해낼 젊은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송 진행을 통해 증명된 소통능력이 정치에서 힘을 발휘할 것이다.”라며 정치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강 예비후보를 축하해주었다.

 

이날 강 예비후보는 “강풍캠프의 개소식을 알리는 오늘이 오기까지 시작으로 거슬러 가면 어머니, 아버지, 선배, 그리고 친구들,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에서 평범하게 시작했다.”며 “유명인만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을 수 있다는 기존의 관념을 깨고 마이크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말 할 기회를 주자는 생각에 평범한 사람들이 전하는 특별한 축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주민들을 한 명씩 소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강 예비후보는 “제가 태어나고 자란 동구가 쇠태 하는 것을 그대로 지켜볼 수만은 없었습니다. 고령화 사회는 모두에게 닥쳐올 일이고 이미 동구는 그 미래와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동구의 골든타임입니다. 골목과 시장 그리고 다양한 문화 공간 등 동구의 멋진 자원들을 하나로 엮어낼 수 있는 리더십이 동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라며 “동구를 바꿀 강풍캠프의 개소를 계기로 구민이 꿈꾸는 동구를 만드는 청년구청장 예비후보의 도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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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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