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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은방 “변화와 혁신으로 새라 새로운 북구 만들겠다”

기사입력 2018-04-04 오후 7:17: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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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광주시의회 이은방 의장이 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고 새로운 북구를 만들겠다”며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장은 “12년 전 북구의회 의원으로 북구에서 정치를 시작해서 재선 시의원까지 지난 12년 동안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북구 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지난 12년의 의정활동과 생활정치의 경험을 북구청장이라는 더 큰 그릇에 담아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롭고 새로운 북구를 건설해서 주민께 보답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대한민국은 전국적으로 타오른 촛불의 힘으로,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를 썼고, 이 같은 국민의 염원과 힘으로 대한민국은 중앙집권적 권력구조에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시대로 변해가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물결과 혁신의 기류에 ‘새라 새로운(새롭고 새로운)북구’라는 배를 띄워 보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장은 새롭고 새로운 북구는 희망과 미래가 있는 북구!, 지금보다 나은 북구!, 삶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할 수 있는 북구! 라면서 북구를 찾아오는 북구, 다시 찾는 북구, 머무르는 북구로 만들어 45만 북구주민께 북구에 살고 있다는데 자긍심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평소 ‘겸손과 배려 상식이 통하는 생활정치’를 해왔다고 자부한다면서 북구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왜 하는지를 협의와 합의 그리고 합치의 정신으로 45만 북구주민과 함께 새라 새로운 북구를 만들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를 위해서는 뚝심 있는 추진력과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면서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새로운 북구 건설을 위해, 북구의 재도약을 위한 성장, 잘사는 북구의 균형, 협의와 합의 그리고 협치로 함께하는 모꼬지, 삶의 질 향상을 통한 행복이라는 5대 원칙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장은 “항상 주민과 함께해 왔고, 앞으로도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45만 북구주민과 함께 하겠다”면서 “새롭고 새로운 북구, 북구를 북구답고, 북구스러운 북구를 45만 북구 주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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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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