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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올해 첫 ‘와인대전’ 개최

기사입력 2018-03-29 오후 6:59: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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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가 3월30일(금)부터 4월 5일(목)까지 1년에 단 두 번 개최하는 와인대전을 올해 첫 개최한다.

 

 

고가의 명품 와인부터 가볍게 마실 중저가 와인까지 선택의 폭이 커지면서 해마다 판매량이 늘어가는 추세이며 특히 백화점 와인 매장은 본인이 원하는 취향과 가격대에 따른 와인을 자세한 설명을 통해 추천해 주기 때문에 고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하 1층에 위치한 와인매장(와인하우스)의 매출은 2015년 4.7%, 2016년 9.7%, 2017년 5.3% 신장(전년 대비)하는 등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기존의 중 장년층 고객 외에 20-30대 젊은 고객들의 구매가 늘어났고, 여성 고객들의 비중도 늘어나고 있다.

 

광주신세계 와인하우스 윤옥현 매니저는 “저렴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와인이 많아지면서 젊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와인을 구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며 “또한 혼술족이나 여성 고객들을 겨냥한 소용량 와인이나 낮은 도수의 스파클링 와인의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와인대전은 역대 최대인 5억원 상당의 물량을 준비했으며 전 세계 600여가지의 와인을 최대 75%의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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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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