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정치

[광주]전직 시.구의회 의장단 “도 넘는 비방전에 ‘정책 경쟁’ 촉구”

-후보 비방 및 배제 요구는 구태정치 행태

기사입력 2018-03-29 오후 2:57:26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29일 오후3시 광주광역시 시.구의회 전직 의장단이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장 경선에서의 비방전에 우려를 표명하고 정책경쟁을 통한 공정선거를 촉구했다.

 

이날 시.구의회 전직 의장단은 “자치분권 시대의 도래는 광주 발전의 기회이자 위가”라면서 “광주는 이에 대비한 준비되고 능력 있는 시장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최근 더불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후보들의 도를 넘는 비방전은 시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어 참으로 걱정스럽다” 면서 “특정 후보의 경선 배제를 촉구하고, 중앙 및 지방언론을 통해 광고가지 제재하는 등 시민들의 듯과는 거리가 먼 구태정치의 행태를 답습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특히, “일부 후보들은 정책경쟁은 등한시한 채 연일 광주에서 국회에서 특정 후보를 비방하면서 경선 배제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면서 “그 누구도 좋은 시장을 뽑고자 하는 광주시민들의 염원을 외면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이명기
    2018-05-27 오후 9:24:20
    구의회자질론과더불어.세비낭비및.동네생색용에지나지않기에.존폐여부뭍는다면.폐지가당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신우철
  4. 구충곤
  5. 최형식
  6. 김철우
  7. 임택
  8. 김영록
  9. 문인
  10. 서대석
  11. 손금주
  12. 이동진
  13. 김준성
  14. 명현관
  15. 이낙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