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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광주시장 재선 도전...“진짜 일자리 끝까지 책임지겠다”

기사입력 2018-03-29 오후 2:20: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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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9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광역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선언 했다.

 

윤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짜 일자리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라는 제목의 출마선언문을 통해 재선의 의지와 목적을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4년은 인간 윤장현으로서 권력과 권위가 아닌 섬김과 자율의 행정과 단한사람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 광주를 이뤄내겟다는 약속을 실행하는 시간이자 시장 윤장현으로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넉넉하고 당당한 광주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rrks이었다”며 시장으로서 책인과역활을 외새기며 ‘진짜 일자리’ 완성을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 한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지난 4년간의 주요성과로 1)특권이 사라진 수평적 조직문화 2)시민참여으ㅢ 자치와 현장중심의 행정 3)청년의 도전과 창업을 위한 정책 4)떠나는 r업을 막고 새로운 기업을 유지하기 위한 광주형 일자리 5)전통시장 활성화, 마을공동체확대, 도시재생 정책을 통한 도시의 활력 찿기 6)소통과 토론을 통한 현안 해결 등을 꼽았다.

 

또, 윤시장은 “소통하는 정치, 포용하는 복지, 윤합하는경제, 창의적인 문화, 연결되는 도시를 5대 시정 목표로 삼아 더좋은 광주광역시 정부, 더 민주적 협치 행정, 더 앞선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기업유치와 창업도시 추진, 첨단에서 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세계적인 미래융합 산업밸트, 활력 있는 도시재생을 위한 문화도시재생 부시장 신설, 미세먼지 없는 아름다운 녹색정원도시, 자전거.신내버스.도시철도가 연결되는 친환경 대중교총 구축, 차별금지 인권행정 실현, 포용적 복지정책과 연령.계층.유형별 맞춤복지 완성, 시민주권과 풀뿌리자치실현, 친환경 스마트시티와 미래지향의 생태도시 조성, 서남권 국제 충주도시로의 도약 등 ‘광주다운 10대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끝으로 윤 시장은 출마선언과 함께“광주는 더불어 민주당의 시작이자 완성이다” 라고 광주의 정치적 위치를 강조하며 “불공정, 불법이 존재하지 않는 클린선거를 이뤄내라는 광주시민의 명령을 따라 다른 후보들에게 ‘원팀 더불어민주당, 클린경선광주’ 선언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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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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