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정치

"장성토박이 희망을 말하다" 윤시석 전남도의원 출판기념회 '성황

기사입력 2018-03-12 오전 11:47:40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김현중 기자]  윤시석 전남도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1일 장성군민회관에서 지역주민과 향우들을 비롯해 2,000여 명의 축하 인파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출판기념회에는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담양 영광 한평 장성)과, 임명규 전라남도의회 의장, 김준성 영광군수, 유근기 곡성군수, 박래옥 더불어민주당 지역위 부위원장, 권욱 도의회 부의장, 김재완 장성군의회 의장 등 정치인과 주민, 지지자들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장성출신 기동민 국회의원(송파을)의 영상 축하메시지에 이어 정겨운 축하의 말을 담은 평범한 주민들의 영상과 해외 유학중인 윤 의원 딸의 영상메시지가 상영돼 눈길을 끌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윤시석 도의원은 인사말에서 “군의원 시절 군민을 위해 머슴이 되겠다는 처음의 약속대로 심부름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하고, “장성의 희망을 윤시석이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 군민 여러분께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개호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윤시석 도의원은 지난 2016년 총선에서 제가 힘들고 외로운 싸움에 나섰을 때, 늘 내 옆에서 변함없이 힘이되어 주었다”고 말하고, “윤 의원은 열정과 의리, 추진력이 강한 의원, 변함이 없고 따뜻한 배려가 있는 의원”이라 칭찬하면서, “그의 열정과 의리를 장성발전과 군민을 위해 쓸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저서 ‘장성토박이 희망을 말하다’는 윤 의원이 고향 장성에서 나고 자라 3선 도의원이 되기까지의 성장과정과 의정활동의 희노애락, 군민과 도민을 섬기며 봉사했던 삶 이야기가 담담하게 서술되어 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김현중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윤장현
  2. 강진원
  3. 신우철
  4. 구충곤
  5. 최형식
  6. 이동진
  7. 이낙연
  8. 이용부
  9. 유성엽
  10. 김준성
  11. 문재인
  12. 손금주
  13. 이개호
  14. 임우진
  15. 박주선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