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방자치뉴스

윤장현 시장 “광산구, 미래산업과 전략으로 광주를 끌고가야”

기사입력 2018-02-26 오후 7:09:57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이 26일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광산구를 방문해 ‘광산구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윤 시장은 27일 개소하는 운남동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를 방문해 이용 어르신들과 함께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살핀 후 광산구청으로 이동해 1층 민원실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7층 대회실에서 현안보고 청취,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광산구는 현안보고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전국최고 생활임금제 시행, 더 좋은 자치공동체 주민회의 등 2017년 주요성과와 수완종합체육관 조성, 광주송정역세권 재생사업 등 2018년 주요사업 등에 대해 보고했으며 특히 ▲수완종합체육관 건립 ▲환경근로자 통합차고지 조성 ▲하남3지구 주민숙원사업 구의견 반영 등 3건을 건의했다.

 

또 시장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수완동 문화시설 유치 ▲병원아동돌봄서비스 광주전역 확대 ▲송정․농촌지역 청소년 복지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 ▲자치구간 경계조정 ▲전남대학교병원 어등산 관광단지 신축 이전 ▲신가지구 재개발사업 관련 교통개선대책 등 6건을 제안했다.

 

 

윤장현 시장은 “지난 30년간 광산구는 지리적 형국과 상황으로 인해 광주에서 가장 많이 변화했다”며 “광산구는 미래산업과 전략으로 광주를 끌고가야 하며, 광산구가 어떻게 나아가느냐에 따라 광주의 미래와 호남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구충곤
  3. 신우철
  4. 이승옥
  5. 최형식
  6. 김철우
  7. 김영록
  8. 이동진
  9. 이낙연
  10. 임택
  11. 김준성
  12. 명현관
  13. 문인
  14. 유성엽
  15. 서대석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