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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박춘수 부의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세상 앞장 설 것”

기사입력 2018-02-05 오후 6:27: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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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광주시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단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사회적기업과 사회복지시설 방문에 나선 가운데 5일 박춘수 부의장은 남구에 위치한 ‘작은 예수의 집’을 방문해 장애인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 방문에 나선 박 부의장은 “광주시의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사회적 약자가 보호 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명절 때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해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으며, 오는 12까지 장애인.노인.아동복지시설 등 모두 10곳을 위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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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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