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포토뉴스

전남고 총동문회.재학생, 한파 속 연탄 배달 ‘훈훈’

기사입력 2018-01-31 오후 5:52:3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한파가 몰아치는 추운 날씨에 전남고등학교 재학생과 동문들이 소외계층에 연탄과 물품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표찬 전 전남고 총동문회장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문들과 전남고등학교 학생 50명이 31일 쌀 50가마, 김치 50박스, 연탄 1000장 등을 소외계층 10여 가구에 전달하며 선.후배 간 정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하는 의미도 느꼈다.

 


 
신임 윤재규 총동문회장은 “열심히 연탄을 나르는 학생들의 즐거운 모습에서 겨울철 추위를 잊을만한 따뜻함을 느꼈으며, 봉사에 참여한 후배 학생들이 훌륭한 인성을 지닌 21C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총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동문회'라는 슬로건을 걸었고 앞으로 총동문회의 활동이 지역과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구충곤
  3. 이승옥
  4. 신우철
  5. 최형식
  6. 김철우
  7. 정종순
  8. 김영록
  9. 명현관
  10. 김준성
  11. 서대석
  12. 전동평
  13. 이낙연
  14. 이개호
  15. 문인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