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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강추위에도 감태 채취에 여념없는 아낙네들

기사입력 2018-01-26 오후 9:51: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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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 강추위에도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지 앞바다에서 감태를 채취를 위해 아낙네들이 분주하고 움직이고 있다.

 


 

완도는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간 평균 기온이 2.0℃로 온화한 편이지만 이번 한파기간 중에는 기온이 영하 6도에서 7도 정도로 나타나고 체감온도는 영하 13도 내외로 떨어졌다. [완도군청 제공]

 

▲ 한파로 하얗게 얼어붙어 있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지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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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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