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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안마도 해군부대, 고립된 섬 주민 위해 "제설작업 앞장"

기사입력 2018-01-12 오후 5:57: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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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10여년 만에 찾아온 폭설과 강풍으로 고립된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 주민들을 위해 해군부대가 앞장서 제설 및 복구작업에 나섰다. 

 

낙월면에는 지난 10일부터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이 쌓인 26cm의 폭설과 강풍으로 안마도 섬마을 20여세대가 고립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해군부대 이정호 운용대장은 “안마도 대다수 주민들이 연로한 어르신들로 겨울철 폭설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어 주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대민지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마을에 대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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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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