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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고 학생들, 교복 나눔장터로 '후배사랑, 지역사랑' 나눠

기사입력 2018-01-05 오후 6:42: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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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담양 창평고등학교(교장 이윤상) 3학년 학생들은 지난해 연말 학교 체육관에서 자발적으로 교복 물려주기 운동에 참여, 후배들에게 교복을 한 벌당 2,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창평고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90여만 원을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구를 돕는 데 써달라며 5일(금) 창평면사무소에 기탁해왔다.

 

한편, 정균태 창평면장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정성을 기부금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함을 대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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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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