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방자치뉴스

[보성] 윤병선 부군수, ‘녹차수도 보성’ 발전에 온 열정 쏟아

기사입력 2017-12-29 오후 6:11:35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보성군 제29대 윤병선 부군수는 지난 2016년 7월말 취임하여 1년 5개월여 재임기간 동안 녹차수도 보성 발전에 온 열정을 쏟았다.

 

▲ 보성군 윤병선 부군수

윤 부군수는 “차와 소리의 고장, 보성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건설을 위해 8백여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고 강조하고 “40여년 공직생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료공직자와 함께 보성발전을 위해 성심을 다하며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보성군은 올해 60건의 대외수상과 72건의 각종 공모실적으로 6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2017년 전남도 정부합동평가 1위, 농산시책평가 1위, 열린혁신 평가.산림행정.지역보건복지 분야에서 전국 우수를 차지했으며, 2012년부터 6년 연속 유망축제로 머물던 보성다향대축제를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승격하여 1억1천만 원의 국비지원을 받게 되었다.

 

또,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5년연속 수상,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2년연속 수상, 녹차미인보성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10년 연속 선정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윤 부군수는 산림분야에서 화려한 근무 경력을 쌓으며 전남도에서 산림전문가로 정평이 났으며, 보성 부군수로 재직하면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상 최고의 숲속휴양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 국유지를 13년만에 군유지로 이전 완료하여 효율적인 시설관리가 가능하도록 기반을 구축했으며, 산림청 주관 2017년 전국 지자체 산림행정 합동평가‘우수기관’선정을 비롯해 ‘우리명산 클린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전남도 산림행정평가 및 산불지상진화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차지하는 등 선진 산림행정을 추진하며 2017년 산림행정평가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지난 12월 15일 개막하여 수백만 개의 전구로 불을 밝히며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는 차밭 빛축제장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에도 열정을 다했다.

 

윤 부군수는 “녹차수도 보성에서 근무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 공직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천년의 발자취를 살피고 역사를 재조명하여 새천년의 기틀을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이뤄온 성과를 바탕으로 활기차게 새천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여 역점사업들을 전략적으로 추진하며 군민화합과 상생의 시대를 활짝 열어나갈 방침이다.

 

 

잘사는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생명농업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복지허브화 정착으로 ‘군민이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가꾸며 천년 역사를 발전시켜 ‘문화와 예술, 관광이 꽃피는 보성’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보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보성’만들기,  ‘군민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구충곤
  4. 신우철
  5. 최형식
  6. 김영록
  7. 김철우
  8. 이동진
  9. 임택
  10. 김준성
  11. 명현관
  12. 문인
  13. 서대석
  14. 정종순
  15. 손금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