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사고

완도해경, 해상 추락한 외국인선원 수색 총력

기사입력 2017-12-13 오후 7:10:14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 완도해양경찰서는 13일 오전 6시경 완도군 노화도 인근해상에서 문어단지 투망작업 중이던 M호(승선원 3명)의 스리랑카인 승선원 E모(25세, 남)씨가 해상 추락해 수색 중에 있다.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파출소,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민간구조선 및 인근 어선 20여척과 헬기 1대를 동원하여 해상 수색 중에 있으며, 해안가 위주의 육상 수색 또한 병행하여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암 서장은 “수색세력을 총 동원하여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 “민간어선 및 관계기관에서도 사고 선박 실종자를 찾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구충곤
  4. 신우철
  5. 최형식
  6. 김철우
  7. 이낙연
  8. 이동진
  9. 손금주
  10. 명현관
  11. 김준성
  12. 유성엽
  13. 문인
  14. 전동평
  15. 김영록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