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사회

[담양] 관방제림 숲길 속 '128번 느티나무' 찾아보는 재미 쏠쏠~

기사입력 2017-11-04 오후 8:34:25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종하 기자] 담양 관방제림,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고목들에 단풍이 내려앉고 있다.

 

담양 관방제림은 그 옛날 홍수 피해를 막아 백성들 살림을 살피고자 조성했던 ‘제방숲으로 이 숲길에는 아름드리 수백 년을 품어 온 나무들과 함께 옛 선조들의 지혜와 역사, 땀이 새겨져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담양 관방제림의 수목은 약 170여 그루가 보호수로 지정돼 있으며, 사진 속 느티나무는 보호수 제128번이다.

 

 

완연한 가을색으로 물든 느티나무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담빛예술창고는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오래된 양곡창고를 개조해 전시관과 카페, 공연장 등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 도시재생의 전국적인 모범이자 문화관광 명소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11월 초 오색빛 가득한 가을정취와 함께 관방제림 숲길 속 보호수 제128번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윤장현
  2. 강진원
  3. 신우철
  4. 구충곤
  5. 최형식
  6. 이낙연
  7. 임우진
  8. 이동진
  9. 이용부
  10. 송광운
  11. 장헌서
  12. 박주선
  13. 문재인
  14. 손금주
  15. 유성엽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