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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수지,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첫 날 장식

기사입력 2017-11-01 오후 6:36: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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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국민 예능’ 무한도전과 ‘국민 첫사랑’ 수지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첫 날, 짜릿한 만남을 갖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전하는 101일 간의 여정이 시작 된 오늘, 무한도전과 수지는 첫 번째 성화봉송구간인 인천대교 위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성화봉송 릴레이를 진행하고, 성화봉송 도중 시민들이 함께 성화봉송의 짜릿함을 공유하며 평창을 향한 응원을 보내는 코카-콜라의 ‘플레임 스톱(Flame Stop)’ 행사에 참여해 짜릿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방송 된 ‘무한도전’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가 되기 위한 게임에서 승리한 유재석은 첫 번째 주자인 유영에게서 불꽃을 전달받았다. 유재석을 필두로 무한도전 멤버들과 수지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시민주자들과 함께 인천대교를 달리며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코카-콜라와 함께 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첫 ‘플레임 스톱’ 인천대교에서는 특별히 ‘국민 MC’ 유재석이 MC로 나서 주자들을 인터뷰 했다. 

 

국내 2030세대를 대표하는 취업준비생 양희현씨는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서 코카-콜라 성화봉송주자에 지원했다”며 “당첨되기 힘든 성화봉송주자로 뽑힌 만큼, 곧 있을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꼭 취직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양희현씨를 격려했다. 

 

양희현씨의 불꽃을 이어받아 달리게 된 동양화가인 조해리씨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인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기념해 출시한 코카-콜라 올림픽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에 참여했는데, 첫 성화봉송구간인 인천대교 성화봉송에 참여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오늘 성화봉송의 순간은 일생에서 잊지 못할 짜릿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성화봉송주자 출발 후 이어진 ‘무한도전’ 촬영에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수지는 성화봉송의 첫 날 봉송에 참여한 소감을 이야기 하며 성화봉송의 짜릿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 이 날 첫 번째 주자로 나선 ‘피겨 샛별’ 유영을 비롯한 다른 성화봉송 주자들도 모두 모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단체 기념 사진을 찍기도 했다.

 

▲ 사진제공 : 코카콜라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과 수지는 셀카를 이용해 성화봉송 첫 날의 짜릿함을 간직했다. 코카-콜라를 뺨에 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일생일대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겼다. 

 

한편, 코카-콜라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월드 와이드 파트너로 활동 하면서 프레젠팅 파트너로 성화봉송에 참여해 모두에게 잊지 못할 일상 속의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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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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