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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원이 휘두른 칼에 러시아선원 사망..완도해경, 조사중

기사입력 2017-10-26 오후 8:36: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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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26일 오후 5시경 진도군 의신면 구자도에 위치한 김양식장 인근 해상 ○○호에서 한국인 선원 A씨(남, 58세)가 휘두른 칼에 찔린 러시아 국적의 선원 B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완도해경 경비함정 및 형사요원은 현장에 먼저 도착한 진도경찰서 경찰관에게 A씨의 신병을 인계받아 현재 압송 중에 있다.

 

완도해경은 가해자의 범행동기 및 원인에 대하여 정확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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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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