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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암초에 고립된 관광객 안전 구조

기사입력 2017-10-18 오전 11:11: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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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김광배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지난 17일 오후 7시 15분경 강진군 대구면 구수리 인근 암초에서 고립된 관광객이 발생해 구조에 나섰다.

 

18일 해경에 따르면 강진군을 방문한 관광객 심 모씨(53세, 남)와 전 모씨(48세, 여)가 오후 5시쯤 경치를 구경하기 위해 대구면 구수리 인근해상 암초에 올라갔으나 6시경 물이 차올라 나오지 못하고 고립되어 구조 요청을 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 마량파출소 박경장 등 경찰관 2명은 민간구조선에 탑승하여 신고접수 20분 만에 고립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뒤 건강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어 귀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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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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