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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광주북구협의회,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사랑의 온정' 전해

기사입력 2017-09-29 오후 8:13: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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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조은정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회장 정담)는 29일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북한이탈주민 10세대와 자문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사랑의 온정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남북하나재단의 협조하에 관내 북한이탈주민 50세대를 선정하여, 송편을 40세대 전달하였고, 10세대는 북구청으로 초청하여 한우셋트와 과일, 송편을 전달하였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는 지난 26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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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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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통♥광주북
    2017-10-07 오전 12:57:20
    감사합니다
  • 오성희
    2017-10-01 오전 4:14:2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에서 본격적으로 좋은일 시작하시네요~ 우리나라의 평화적인 통일을 기원하며 좋은 소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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