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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공나리, 신인가수 하렌 '지원사격'

기사입력 2017-07-17 오후 6:23: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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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신인가수 하렌의 음반녹음에 ' 믿거나 말거나', ' 십년만 젊어도' 로 맹활약중인 트롯가수 공나리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하렌은 섬세한 보이스와 감성으로, 첫 싱글 ' rainy day' 를 준비하고 있으며, 데뷔 전부터 주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제지간으로 출발한 두 보컬은 음반 녹음까지 인연이 되어, 공나리의 섬세한 보컬디렉으로 곡은 완성이 되었다.

 

한편, 하렌의 첫 싱글 'rainy day' 는 MBC 미니시리즈 ' 군주', '화려한유혹' 등 히트 드라마의 OST 프로듀서이자, 폴포츠, 스틸하트, 수지, 수란, 서영은 등과 작업하며 다양한 장르로 사랑받고 있는  작곡가 김경범 (알고보니혼수상태) 가 프로듀싱하고 있으며, 명품래퍼 이도훈의 피쳐링과 함께 8월 중순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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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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